서한성 2022. 4. 4. 20:56

생활코딩 강의를 추천받고 1일차

 

HTML 재생목록을 틀고 수업을 시작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vc8kv-i5fvFTJBFAk6n1SA

 

생활코딩

일반인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는 온라인/오프라인 활동 입니다. 채널 공개키 : MIGfMA0GCSqGSIb3DQEBAQUAA4GNADCBiQKBgQDbU/jgeYLWbmUB5pk/wlqMs+2qsOOPgN2ydxOsrWe8JJUXzj5ovsUmjfBSwLjajT6SyO00ulne3zja2PzEZC2wnJCgvZ6lr/ZLvA9yUqmrKR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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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이트를 만들다니... 생소하지만 기대가 컸다.

 

 

 

결과물은

처음이라 많이 조악하고 단순하지만 그래도 내가 만든 사이트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흥미를 갖는 과정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HTML 과정을 들으면서 생각한 것은... 점점 욕심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원래 하단의 관련사이트 목록도 강의에는 없는 것이었는데 하다보니 이것도 만들면 좋을 것 같아 첨부하고 HTML, CSS, Javascript 설명란의 사진도 첨부하고...

 

관련 사이트는 새 창에서 뜨도록 target=_blank도 붙여주고, HTML, CSS, Javascript는 새창으로 했다가 비효율적인 것 같아 다시 지우고 이런 과정을 반복했다.

 

오래걸리고 비효율적이었지만 배운 것 안에서는 하고싶은 것, 욕심나는 것은 하면서 넘어가기로 했다.

 

가장 쉬운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이 말이 참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